|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룰에 따라 마스터에게 캐릭터 설정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룰 버전이 테스트인 것에서 드러나지만, 아직 정규 가동이 아닌 일종의 베타 테스트입니다.[그 때문에 0회입니다] 자격 제한은 전혀 없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이메일을 보내주시거나, 리플을 달아주십시오. 캐릭터 시트 예시 및 자세 사항은 자유 글쟁이당 http://www.e-ya.wo.t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쟁이당의 캐릭터 시트 예시는 현재의 룰이 확정되기 이전의 것으로, 규격에 맞지 않는 점이 몇 있습니다. 룰을 정독하시고 그 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인들간의 대화인지라 게시물 어투에 격식이 없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타 테스트이기 때문에 설정 토론 게시판을 따로 개설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토론은 자유 글쟁이당에서 이루어집니다.
시트 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독, 페어 파트너, 페어 주종 각 1개씩의 예시 캐릭터 시트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캐릭터는 이후 마스터의 NPC캐릭터로 난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어 파트너 캐릭터 하나를 작성합니다 페어 파트너 캐릭터 이름 : 케이시오르 분류 : 늑대인간 여성 클래스 : 마물, 격투가 이름 : 이카루스 알베르투스 분류 : 골레미안 돌[호문클로스] 클래스 : 마법사, 인형사 적들이 일어났다. 거기에는 의지는 없이, 오로지 기능만이 존재했다. 금속으로 이루어진 몸을 반짝이며, 전투인형들은 기민하게 움직여 자신들의 적을 둘러싼다. 무수한 인형들의 포위진 한가운데에는, 한 쌍의 남녀가 있었다. 여자 쪽이 먼저 입을 열었다. "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 안 들어?" "하지만 조잡해. 자체의 완성도는 높지만, 여기까지 만드는데에 상당히 고생했겠어. 누군지는몰라도 말이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는 여유있게 시시덕거렸다. 이 여유 넘치는 커플의 가장 큰 특징을 든다면, 역시 그 키의 차이였다. 여성은, 남자 중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장신이었다. 두터운 코트를 몸에 걸치고, 손에는 가죽 장갑을 끼고 있다. 주황빛이 도는 긴 금발은 하이 포니테일로 묶어서, 그렇지 않아도 질기고 기다란 쇠막대 같은 맵시를 강조하고 있었다. 남자 쪽은 사내라기보다는 소년으로, 여성의 가슴께에나 미칠 정도의 작은 키를 하고 있었다. 진녹 형광이라는, 자연적으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머리칼에, 눈동자 색 역시 그와 같았다. 불어오는 바람에 코트의 왼쪽 소매는 어지러이 펄럭이고 있었다. 내용물이 없는 것이다. 소년은 외팔이였다. 인형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익 기익, 관절에서 금속성의 마찰음이 울렸다. 수십 개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소음은 거대 규모의 관현 합주를 연상케 했다. 기익 기익.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바로 귀를 막고 주저앉을 혐오스러운 소음 속에서, 남녀는 서로를 곁눈질하며 웃었다. 여성의 몸이 먼저 튀어나갔다. 단 한 차례의 도약으로, 십여미터 이상의 거리를 제로로 만들어, 아무런 속임수 없는 맨주먹만으로 선두의 철 인형을 후려갈겼다. 사람 크기의 금속 인형이다. 그 동작이 굼뜨고 느린 만큼, 그 무게와 강도는 뛰어난 물건이다. 하지만 여성의 주먹 뼈는 으스러지지 않았다. 뒤이어 나타난 광경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거나, 혹은 인형의 재질이 정말로 금속인가를 의심하게 만들 만한 것이었다. 여성의 주먹은, 철 인형을 글자 그대로 날려버렸다. 인형은 날아가는 기세를 죽이지 못하고, 자신의 배후에 위치하던 여럿의 동료들과 얽혀 우당탕 굴러갔다. 말도 안 되는 괴력이었다. 살기 등등하던 철 인형 무리들의 움직임이 수그러들었다. 여성은 멈추지 않고, 자신을 공격하는 다른 철 인형의 팔을 붙잡아 꺽었다. 꽈드득. 엿가락이 구부러지듯, 인형의 팔은 정말이지 우스울 정도로 손쉽게 꺽였다. 꺽인 인형의 팔을 양 손으로 붙잡고 상체에 힘을 넣는다. 이를 악문 여성이 한차례 힘을 쓰자, 인형의 발이 지면으로부터 들어올려져 그녀가 끄는 방향대로 끌려갔다. 여성은 자신의 몸을 축으로, 붙잡힌 인형을 해머 돌리듯 붕붕 돌리기 시작했다. 어떠한 기술도 속임수도 없는, 오로지 힘만으로 펼치는 묘기. 휘둘러지는 사람 크기의 철 인형은 같은 재질의 철 인형들에게도 흉기나 마찬가지었다. 충돌음이라기보다는 폭음. 불꽃이라기보다는 번개. 인형의 무리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 산산히 부숴지고 흩어져 나갔다. 여성과의 싸움에선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철 인형들이, 포위진의 밀도를 바꾸었다. 그때까지 여성이 날뛰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던 소년은 씁쓸하게 웃으며 윙크했다. "하, 이제야 날 신경쓸 생각이 든 거야?" 눈치없긴. 소년은 어차피 하나밖에 안 남은 팔을 가볍게 들어올렸다. 흙먼지를 날려보내는 정도의 가벼운 미풍이, 소년의 발 아래에서 감돌았다. 질량 감소. 체중 소멸. 사실 소년은, 살아있는 생물이 아닌 인형이다. 골레미안 돌이라고 불리는 호문클로스의 일종으로, 겉보기는 물론 내장 기관, 순환계까지 인간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지만 그 재질만은 다르다. 키 160에 표준적인 체격을 가진 소년의 몸무게는 고작해야 30킬로그램도 되지 않았다. 게다가 보통의 인간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튼튼했다. 골레미안 돌. 인형에 새겨진 주각 마법이 작동을 시작했다. 소년이 직접 구사하는 마법이 아닌, 골레미안 돌로써 그 원 제작자가 기능으로 부속시켜놓은 마법이다. 사람이 다리를 놀리면서 그 제어를 일일히 신경쓰지 않듯, 소년은 자신이 가진 비행 마법을 신체의 일부를 다루듯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 소년의 몸이 가볍게 떠 올랐다. 지면에 낮게 뜬 소년의 몸은, 미끄러지듯 전방을 향해 튀어나갔다. 사방에서 반복되는 헛손질. 그를 붙잡으려는 인형들의 어찌보면 애달픈 손놀림 사이를, 소년은 재빠르게 빠져나갔다. 여성이 인형중 하나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리고 있었다. 지면에 한 차례 패대기쳐 그 기능을 거의 정지시킨 후, 한 손으로 그것을 인형 무리의 바깥을 향해 집어던졌다. 인형의 시점에서는, 도대체 어떠한 광경이 보였을지 소년은 순간 의문을 가졌다. 던져진 인형의 속도는 쏘아진 화살에는 미치지 못해도, 사실 시인한 순간 이미 지면에 도달해 있을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런데 여성은 인형을 집어던진 직후 자세를 낮추어 정면을 향해 도약해, 자신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집어던진 인형의 비행을 등 뒤로 확인하고 있었다. 금속 부츠가 바닥을 깍아냈다. 여성의 몸이 급속으로 정지했다. 정지한 그녀를 향해, 그녀 스스로 던진 철 인형이 날아오고 있었다. 여성은 자신이 집어던진 상대를 앞질러, 그 앞에 착지한 것이다. 여성은 날렵하게 앞차기로 날아오는 인형을 받아낸 후, 바로 공중으로 뛰어올랐다. 이어지는 것은 섬머 솔트 킥의 모션. 철 인형은 다시 한번 공중으로 뛰어올라 자신들의 무리로 되돌아갔다. 그 진행 방향에는, 인형들의 한가운데를 돌파하여 여성을 향해 날아오는 소년이 있었다. "타이밍 좋고!" 소년의 몸이 가볍게 위로 날아올랐다. 몸 전체를 돌리면서, 자신을 추적하던 인형들의 무리를 봤다. 오른손을 내밀어, 여성이 집어던져 날아오는 인형에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접촉한다. -인형제작. 폭탄인형. 존재목적 자폭. 존재의의 자폭. 행동패턴 자폭. 공격수단 자폭. 방어수단 자폭. 자기표현 수단 자폭. 자폭 자폭 자폭 자폭 자폭 자폭...........- 치이이익. 손톱에 할퀴어진 듯한 다섯 개의 궤적이 그려지면서, 인형은 소년과 교차하여 소년을 추적하던 다른 인형들을 향해 날아갔다. 인형은 상흔을 중심으로 금속의 광택을 급속히 잃어, 마치 부식하듯 새카만 색으로 변해 갔다. 소년의 마법. 특히나 골렘과 돌을 제작하는데 능수능란한 마법은, 손가락 끝이 살짝 접촉하는 찰나의 시간만에 다른 사람이 만든 인형을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꾸어버리는데 성공한 것이다. 방금 전 부숴져 기능을 잃은 금속 인형은, 소년의 손에 의해 재창조되어 자폭을 위한 화약 인형으로 바뀌었다. 폭발이 일어났다. 전투 설정 케이시오르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가진 여성. 은색 늑대라는 이명을 가진, 최고위의 웨어울프. 소유하는 백색의 라이벌. 변신 전에도, 웨어울프의 특성으로 인한 단단한 신체와 무시무시한 괴력을 가진다. 그 힘은 사람을 맨손으로 찢어발길 정도. 언제나 유쾌하게 웃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그 유쾌함은 그녀의 적들에게 악몽이 된다. 단순무식하게 짓쳐들어가 모조리 부순다 - 가 모토. 뒷일 생각 안하고 날뛰는게 특기. 괴력 뿐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유파의 무술과 체술에 능통해서, 그렇지 않아도 강한 그녀의 힘을 몇배로 증폭시키고 있다. 이카루스 알베르투스로부터 17대 적손. 만들어진 골레미안 돌. 외견은 15세 소년의 모습으로, 왼쪽 팔이 어깨부터 깨끗이 떨어져 나가있다. 과거 케이시오르에게 잡아먹힌 것으로, 이 때문에 격투능력은 매우 떨어진다. 골레미안 돌로써 정교함은 인간과 거의 동일하고, 그저 무게만이 매우 가볍다. 선천적인 마법 능력으로 지면 위에 아슬아슬하게 떠 재빠르게 날아다니면서 공격 마법을 구사하고, 지면으로부터 골렘들을 일으켜 수족으로 삼는다. 생각없이 날뛰는 케이시오르의 뒷처리를 하고 그녀를 지원한다. 그렇지 않아도 막강한 케이시오르에게 이카루스의 보조 마법이 더해지면 이는 이미 살아있는 재앙이다. 케이시오르의 능력 맨손격투 A 체술과 힘을 이용한 맨손 격투 능력. 많은 무술을 체득하고 있는 초 고수. 그 실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사실 정면승부로 이를 대적할 방법은 거의 없다. 괴력 B 힘을 폭발적으로 상승시키는 능력. 힘에서 비롯되는 모든 능력을 크게 상승시킨다. 이 정도 랭크라면 전투 중 순간순간 후유증이나 경직 없이 자유자재로 발휘하는 것이 가능. 행동력 B 결정한 것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 순간적인 기회, 아주 약간의 허점이라도 과감하게 파고들어 기회를 잡는다. 궁지에 몰렸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활로를 찾으며, 그를 돌파한다. 동료보호 E 동료를 보호하는데에 신경쓴다. 단 어디까지나 자신의 손이 미치는 범위 내에서이다. 필요한 경우 동료를 내버려두고 적을 추격하거나, 전투를 계속한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안위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여긴다. 고속이동 D 순간적으로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하여 이동하거나, 적에게 돌격한다. 마법적인 효과로 인한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육체적인 능력에 기인한 것. 수 층 빌딩 높이를 뛰어올라가거나 백 여미터의 거리를 몇 번의 발구름만으로 제로로 만든다. 내구 A 방어력. 육체적인 강도. 일반적인 도검류의 공격에는 거의 상처를 입지 않는다. 간단한 공격 마법조차 무시할 정도의 내구. 언령 B 투지를 담은 외침이나, 단정짓는 선언으로 적을 위압하는 능력. 적의 모든 능력 랭크를 강제적으로 다소 다운시킨다. 효과는 랜덤. 생각 외로 적을 속박하는 데에 탁월하다. 상대에게 강력한 투지, 용기, 신념, 광기 관련 능력이 있거나 그 성향이 강하다면 효과는 줄어든다. 늑대인간 PE 늑대 인간으로서의 능력. 이 정도라면 사실상 신수나 환수 급의 클래스. 낯 밤 가리지 않고 변신이 가능하며, 근접 전투에 관련한 모든 능력이 크게 상승한다. 변신 중이든 아니든 은제 무기나 마법이 아니면 거의 데미지를 받지 않고, 변신한 후에는 성 속성의 마법이나 은제 무기에 의한 강력한 참격이 아니면 어떠한 상처도 입지 않는다. 특히나 달 아래에서라면 어떠한 상처도 재생하는 불사의 힘을 가질 수 있다. 이카루스 알베르투스의 능력 마법 PE 각종 마법을 구사하는 능력. 각종 공격 마법과 방어, 보조계 마법을 자유 자재로 시전 가능하다. 이카루스의 경우 영혼의 모조, 골렘, 돌 등을 만들고 제어하는데에 특화된 마법능력을 가졌다. 전투 와중 지면의 흙과 바위를 이용하여 간단한 골렘을 만들어 일으키는 것까지도 가능. 직접전투 D 근접 무기, 장거리 무기 등 현존하는 모든 무기를 사용해 전투하는 능력. 평범한 인간의 수준이다. 민첩 B 체구가 작고 무게가 가벼운 것 때문인지, 적의 공격을 피하고 반격하는 것에 능하다. 일단 시야 안에 넣거나 파악했다면 웬간한 공격은 회피할 수 있다. 내구 A 이카루스는 인간이 아닌 골레미안 돌. 그 튼튼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것이다. 도검 류의 찌르기나 참격에도 거의 상처를 입지 않고, 간단한 공격 마법이라면 맨몸으로 받아칠 수 있다. 비행 E 선천적인 마법능력. 지면에서 약간 뜬 정도의 높이에서 고속으로 이동하거나, 일시적인 점프 능력의 상승이 있다. 비행이라기보다는 호버링에 가깝다. 동료보호 C 동료에게 보조를 맞추고, 그를 지키고 서포트하는데 신경쓴다. 경우에 따라선 자신보다 동료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자신이 급할 경우 동료의 일은 동료에게 맡기고 스스로의 안위를 지킨다. 언령 E 투지를 담은 외침이나, 단정짓는 말의 반복으로 대상의 능력을 낮추거나 향상시키는 능력. 랭크가 낮아서 적에게 사용할 수는 없고 스스로의 능력치를 의사적으로 올리는 정도나 가능하다. 늑대인간 F 늑대 인간으로서의 능력. 과거 케이시오르에게 왼팔을 뜯어먹혔을때 물려서 생긴 아주 약한 적성. 일반 무기로 인한 데미지를 약간 감소시키고, 은제 무기나 성 속성 마법으로 인해 입는 데미지는 증가된다. 변신하거나 괴력을 내는 것은 불가. 달 아래에서라면 내구가 제법 오른다. 스킬 케이시오르 웨어 울프.[파일1] 늑대 인간으로 변신하는 능력. 신체의 일부를 변신시킬수도 있고, 전부를 변신시킬 수도 있다. 변신시, 키 2미터의 날렵한 늑대 인간이 된다. 그 색은 모든 빛을 찬란하게 반사시키는 은백색으로, 은색 늑대라는 별명은 여기에서 붙은 것. 일반 무기, 일반 마법에 의한 타격을 거의 무효화하고 되튕겨낸다. 다만, 부상을 입히는데에 특화된 주술이나 마법 병장, 공간 자체를 일그러뜨리는 공격이라면 경우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케이시오르 웨어 울프.[파일2] 늑대 인간으로 변신하는 능력. 변신 시 키 2미터의 날렵한 늑대 인간이 된다. 괴력의 효과가 극대화되어, 근접 전투 능력이 EX급에 달하는 보정 효과가 있다. 은제 무기나 성 속성의 마법으로 유효 타격을 입힐 수 있다. 낮이든 밤이든 변신 가능하며, 특히나 달 아래에서라면 부상을 입었더라도 순식간에 복원해버리는 능력이 추가로 붙는다. 워 크라이 언령의 힘을 극대화시켜 지르는 고함. 주로 "죽어!", "멈춰!" 등의 간단한 의미를 가진 고함을 질러 상대를 위축시킨다. 약간의 모으기 시간을 갖고, 상대와 눈을 마주치는 순간 행하는 것으로, 투지나 의지가 약한 상대라면 일격에 기절시켜 버릴수도 있다. 설령 버텨낸다 하더라도 그 빈틈은 치명적인 것이 될 정도로 크다. 마법행사나, 무언가 강력한 공격을 준비중인 상대에게 행하면 아주 효과적. 거의 대부분 당황과 패닉으로 인해 준비하던 것을 실패하고, 이어지는 공격의 희생물이 된다. 마법적인 것이 아니므로 마항 관련 능력으로는 대항할 수 없으며, 오로지 의지력만이 이 고함을 이겨낼 수단이다. 특성상 청력이 없는 상대, 이성이 없는 상대, 기계 류의 상대에겐 사용 불능. 또한 케이시오르 스스로가 인간인 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스킬이다. 이카루스 자기 암시 언령의 힘을 극대화 시켜 사용하는 자기암시. "나는 저 놈보다 강하다.", "나는 저 놈보다 빠르다" 등의 단순한 단정을 반복해 스스로를 고양시킴으로써, 의사적인 능력치 향상을 꾀한다. 어디까지나 실제적인 향상이 아닌 거짓말로, 무력 시위에나 사용할 수 있다. 제대로 성공한다면 상대에게 아무런 이유없는 위압감을 주어 상대에게 이 향상된 능력치가 진짜라고 믿게끔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는 너보다 잘 싸울 수 있다." 식의 단정을 반복하여 의사적으로 근접 전투 능력을 향상시킨 후, 이를 시연하여 상대방이 이카루스의 실제 능력을 가늠하는 것을 혼란시키는 식이다. 일종의 설득력 강한 허세라고 이해하면 된다. 직감, 예지에 관련한 능력이 높은 상대일수록 효력을 발휘하며, 간파나 상황파악 능력이 높은 상대에게는 그 효과가 격감한다. 그리고 상대방과 정면 승부가 벌어질 경우 이 스킬로 인한 능력치 향상은 반드시 깨지게 된다. 클론 돌. 1분 가까운 준비시간이 필요한 복잡한 마법을 사용해, 복제 대상의 거의 동일한 인형을 지면의 흙으로부터 만들어 일으켜 세운다. 재료로 대상의 신체 일부가 필요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돌은 대상보다 한 랭크씩 낮은 능력을 가지며, 특수 기능을 흉내내지는 못한다. 어디까지나 외모와 능력만을 불완전하게 카피하는 모조품. 클론 돌은 상대의 기억과 인격도 가지고 있어, 이를 흉내내어 연기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대가 파트너이고, 전장이 복잡한 장소라면 이를 이용해 상대를 혼란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한번에 한 개체만 일으켜 세울수 있으며, 스스로 원할 때 부술 수 있다. 클론 돌을 유지하는 동안 이카루스는 선천적인 능력인 비행을 제외한 다른 마법을 사용할 수 없다. 공유 스킬 먹이주기 이카루스가 스스로의 클론 돌을 만들고, 이를 변신한 케이시오르가 먹는다. 클론 돌을 파기하기 전에는 그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케이시오르에게는 실제 이카루스를 잡아먹은 듯한 효과가 난다. 이카루스를 먹은 케이시오르는, 그 어떠한 지형, 정황조건을 무시하고, 만월 아래에서와 동등한 힘을 갖는 변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즉, 은제 무기나 성 속성의 무기, 공간 자체를 일그러뜨리는 공격이나 부상을 입히는데 특화된 마법에만 상처를 입으며, 그나마 입은 상처들도 곧바로 수복해 버리는 것이다. 근접 전투에 관한 능력들이 EX에 가깝게 뛰어오르고, 강력한 마항 능력 또한 부가로 붙는다. 이카루스가 자신의 클론 돌을 유지해야만 하므로, 이 동안 이카루스는 선천적인 능력인 비행 이외의 다른 마법을 구사할 수 없다.
시트 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독, 페어 파트너, 페어 주종 각 1개씩의 예시 캐릭터 시트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캐릭터는 이후 마스터의 NPC캐릭터로 난입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단독 캐릭터 하나를 작성합니다 단독 캐릭터 이름 : 디트리히 폰 번스타인 종족 : 인간[남성] 클래스 : 마검사, 악마 신장 : 181Cm 체중 : 0~Kg 남자는 걸어 나와, 월광 아래 자신을 두었다. 이 순간 그는 달빛으로 호흡하고 달빛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불어오는 달빛에 실체 없는 흰 코트 자락이 펄럭였다. 짧은 백금발이 달빛에 흔들렸다. 만월처럼 푸르게 빛나는 두 안광이 정면의 모든 것을 얼어붙게 했다. 왼손에 쥔 것은 얇고 긴 검집. 검집에는, 그 날렵하고 기다란 칼날에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투박한 양손검의 손잡이가 달려 있었다. 사내는 그 손잡이에 천천히 자신의 손을 얹었다. 대기가 얼어붙기 시작했다. "벌레는 벌레로 있는 것이 좋다. 밟아 으깨어질 때까지, 그저 벌레이기만 하면 된다." 푸른 검날이 천천히 검집에서 미끄러져 나왔다. 엄지손가락 정도밖에 안 되는 폭을 가진 날카로운 얼음 칼날이 음산한 빛을 발했다. "독충이라도 상관은 없다. 어차피 밟혀 으스러진 뒤엔 모두 같은 오물. 신발 밑창에 묻은 것이 조금 독한 것이라는 정도의 차이만이 있겠지." 검이 검집으로부터 완전히 빠져나왔다. "그러나, 날개를 끄집어 내거나 턱을 움직이는 것은 허락하지 않겠다. 반항하는 것은 대역죄다. 벌레같이 하찮은 너희들 무리는, 그저 죽어 없어지면 그만이다. 반항하지 마라. 저항하지 마라. 도망가지 마라. 두 발로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건방지다. 내게 허락을 받지 않았다면, 그 미천한 염통의 박동을 당장 멈춰라." 공간 전체가 얼어붙는다. 차디찬 냉기. 그저 온기를 빼앗기만 하는 추악한 마물. 게걸스럽게 탐하여, 모조리 취한다. 탐욕해 소유하는 악마, 소유하는 백색, 디트리히 폰 번스타인이라는 이름의 악마가 웃었다. - 푸른 눈이 빛났다. 사람이 아닌 짐승의 안광이었다. 흰 털로 장식된 백색의 코트가 바람을 맞았다. 그러나 바람은 코트자락을 움직이지는 못했다. 허락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월광 위에 군림하는 자에게 허락받지 않는 한, 바람조차도 그의 몸을 건드리지 못한다. 환영. 빛무리의 있을 리 없는 그림자. 허무 위에 군림하는 약탈자. "내가 명령한다." 그 권위 앞에서 누가 고개를 들 수 있으랴. 당장이라도 엎드려 길 태세의 버러지들에게, 소유하는 악마는 담담하게 고했다. "얼어 죽어라." 다음 순간, 달의 칼날이 떨어져 내렸다. 전투설정. 금발에 벽안. 흰 털로 장식된 백색의 가죽 롱코트를 입고, 양손검의 손잡이를 가진 세검을 빗겨차고 있다. 7대죄 중 탐욕. 소유하는 백색이라는 이명을 가진 악마. 인간의 몸으로 순수악마의 악성을 뛰어넘은 매우 희귀한 케이스. 은색 늑대의 숙적이자 지옥의 일곱 우두머리중 하나. 전대 탐욕, 부정하는 다색 올테를 살해하고 현재의 자리에 올랐다. 악마임과 동시에, 인간 마검사로써의 능력도 뛰어난 편. 사실 그 본인의 능력보다는 가지고 있는 마검의 힘이 지나칠 정도로 뛰어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강력한 냉기를 다루는 마검으로, 그가 지나간 곳엔 얼어 부스러진 시체와 핏빗 서리만이 남는다고 한다. 레이피어에 가까울 정도로 날렵한 검신을 가진 장검을 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사용하여 적을 도륙한다. 디트리히 폰 번스타인 능력. 검술 A 검을 다루는 기술. 현존하는 도검류는 거의 다룰 수 있다. 그 실력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가 아닌, 글자 그대로 마의 경지. 속도, 힘, 기술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을 정도의 완벽. 마법 D 주로 방어마법, 마항에 특화되어 있다. 잡스러운 마법은 무효화하거나 되튕겨낸다. 체계를 이룬 공격마법에는 준비 시간이 있어야 대항할 수 있다. 다소의 치료마법도 사용 가능 마력구현 B 마력 그 자체를 힘으로써 행사하는 능력. 자신 주변의 사물을 들어올리거나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고, 내쏘는 것도 가능하다. 작은 돌멩이 같은 것이라면 탄환처럼 던질 수 있고, 역으로 물리적인 힘을 가지고 날아오는 사물에 저항할 수도 있다. 주로 자신에 힘에 보태어 움직임을 보다 더 강하고 빠르게 하는데에 쓴다. 조금 들어올리는 것이나 미는 정도라면 소형차량도 움직일 수 있다. 마안 E 최면 수준의 마안-심상살해를 가지고 있다. 악마적성 EX 높을수록 악마에 가까워진다. 이정도 랭크라면 악마라기보다는 악신, 마왕에 가깝다. 어쭙잖은 신성, 신앙 관련 능력으로는 대항할 수 없으며 오히려 자멸한다. A랭크 이상이라도 껄끄러움만 느끼게 할 수 있을 뿐, 사실상 PE이상이 아니라면 신성으로 유효 타격을 주기는 어렵다. 만약 자신보다 낮은 악마, 악성, 악령 관련 능력을 가진 상대일 경우 강하게 위압하여 복속시킬 수 있다. 인간의 몸으로는 절대 이를 수 없는, 순수악마 중에서도 상당한 고위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수준의 적성. 무언가 마법적인 효과나 마구로부터 비롯된 것일 확률이 높다. 불혹 EX 그것이 어떠한 종류이든 정신을 노리거나 능력을 봉인, 감소시키는 종류의 공격에 대해 무적. 마법으로도, 언령으로도, 신성으로도, 마안으로도, 위압당하지 않고 위축되지도 않는다. 홀려지거나 유혹당하는 것에 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강대한 자신의 힘에 대한 과신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마검의 악성에 의해 이성이 얼어붙은 탓도 있다. 스킬 아라이쳐 데 루블 문라이트. 문라이트, 월광검. 허현검. 존재하지 않는 날을 가진 검. 많은 이명을 지닌 저주받은 마검. 허존적 성격을 지닌 무형의 검이다. 전승에 따르면, 이 검의 소유자들은 예외없이 그 존재가 허무로 돌아가 소멸하는 저주를 받는다고 한다. 망치 끝에 걸린 달빛을 사랑한 어떤 대장장이가, 자신의 대장장이로서의 능력 거의 전부를 악마에게 주고 그 대가성으로 제작된, 월광을 모아 제련해 만든 검. 현재의 소유자는 디트리히 폰 번스타인으로 그의 손에서 이 검은 양손검의 손잡이를 가진 1.2미터 길이의 세검의 형상을 갖고 있다. 기본적으로 검이 가지는 속성은 악惡과 허虛, 그리고 빙氷이다. 검의 소유자에게 강력한 악성을 부여함으로써 광기로 미치게 하고, 허무의 저주로 존재를 희박하게 만들며, 월면의 냉기를 자유자재로 다루게 하고, 검을 가지려는 주인 외의 도둑들에게 이 냉기를 퍼부어 얼어붙게 만든다. 언제나 강력한 냉기가 주인의 몸을 휘감아 돌며 그를 보호한다. 또한, 마검의 날에 베이게 된 자들은 예외없이 월면의 냉기에 쐬여, 상처를 중심으로 얼어붙게 된다. 베인 상처가 난 것 만으로, 팔다리 하나가 통째로 얼어붙는 것은 예사. 관통상이라도 입게 될 경우, 거의 몸 전체가 얼어붙게 될 정도로 그 냉기는 강력하다. 이 특성으로 인해 불사의 능력이나 재생의 능력은 얼어붙은 부위를 절단해내기 전엔 무력하게 된다. 프로스트 데 루블 호라이즌. 지평을 가르는 빙하의 붕괴. 그의 마검을 이용해 내쏘는 허무의 베기. 청백색 빛의 파도처럼 보인다. 실존하는 에너지 파장이 아닌, 이계에서 비롯되어 현계에 걸친 환영. 어떠한 이유로도 상쇄되거나 굴절되는 일 없이, 오로지 일직선으로 달려 그 궤적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베고 얼어붙게 만든다. 아무리 강력한 공격이나 방어와 부딪히더라도 그것과 길항하는 일 없이 통과한다. 디트리히의 의지에 따라 피아구분도 가능한, 부딪히고 싶은 것들과만 부딪히는 공격. 일설에 따르면 그 참격은, 방해하는 무엇과도 충돌하는 일 없이 무한히 진행해 우주의 끝까지도 가 닿는다고 한다. 한번 구사하기 위해선 상당히 많은 마력과 준비시간이 소모되는 회심의 일격. 월광의 태자. 이 세계의 모든 물리법칙을 벗어나 월광 내부라는 가상의 이계 속에서 질주하는 능력. 달 아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때의 디트리히는 실제가 아닌 환상이 되어, 어디에서든 나타나 적을 공격하고 어디로든 사라질 수 있다. 어떠한 종류의 공격으로도 그의 몸에 접촉할 수 없으며, 다만 그가 공격을 위해 실체를 드러냈을 때 몸에 걸치고 있는 옷이나 장비들 정도나 잡을 수 있다. 특히나 만월의 아래에서라면, 디트리히는 자신의 시야 안 모든 것을 월광만이 존재하는 지옥결계Pandemonium of Moonfrost로 바꾸어 의사적인 불멸, 불사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이 결계 안에서 달은 하늘 전체를 덮을 정도로 거대해지고, 지상은 음영 없는 월광만의 바다가 된다. 다만 월광을 지울 정도로 강력한 열기와 빛이 있을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 능력은 무력화된다. 또한 성 속성의 방어마법을 이용해 결계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신성관련 능력 혹은 특수 기능이 가진 힘이 강력해야 한다. 높은 악마적성을 통해 얻은, 소유하는 백색으로서의 능력. 그의 악마적성은 검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므로, 검을 손에서 놓을 경우 이 능력은 사용할 수 없다. 마안 - 심상살해. 눈이 마주치는 것으로 발동하는 마안. 상대방의 인격을 공포로 무너뜨려 미치게 만든다. 의지가 조금 강한 정도만으로 무시할 수 있는 약한 마안이지만, 전투 시 당황하거나 패닉에 빠졌을 경우 정신에 가해지는 충격은 배가 되어, 차칫하면 이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광인이 되어버린다. 대상에게 신성, 신앙 관련의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B랭크까지는 오히려 그 효과가 상승하고, 그 이상에서만 무효화. 악마, 악성 관련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 이 마안의 효과는 수십배로 뛰어올라, 강력한 위압, 복속의 능력을 가진다. 이미 미쳐 있는 상대 - 광기 관련 능력이 있는 상대 - 에게는 의미가 없다. 일시적으로라도 서로가 보이지 않게 되면 효과는 사라진다. 파일 분할 요령에 대한 것은 충분히 이해되었다고 생각되기에, 생략합니다.
시트 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독, 페어 파트너, 페어 주종 각 1개씩의 예시 캐릭터 시트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캐릭터는 이후 마스터의 NPC캐릭터로 난입할 수 있습니다.
우선 페어 주종 캐릭터 하나를 작성합니다. 페어 주종. 주 : 아사라 바아라크 블루[인간 여성] 적성 : 마법사. 주술사. 저격수. 키 176, 체중 63Kg. 붉은 머리. 벽안. 종 : 아아라 바아라크 레드[인형 여성형태] 적성: 전투인형. 저주인형. 키 176, 체중 84Kg. 푸른 머리. 홍안. 오프닝 아아라는 눈을 떴다. 마지막 기억은, 아래로 떨어지는 자신과, 목이 없는 채로 빙글 회전하던 자신의 몸이었다. 틀림없이 그 일격에 자신의 목은 잘려나갔을 터인데, 어떻게 자신이 살아 이렇게 다시 눈을 뜨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인지. 흐릿한 시야 안에서 떠오르는 정면의 상대를 보며 아아라는 물음을 가졌다. "일어났어?"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얼굴을 한 정면의 상대는 조용한 미소를 지으며 아침인사를 했다. 아아. 그렇구나. 아아라는 그제서야 납득했다. 인사에 답하기 전에 손을 자신의 목에 가져다 댔다.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는 매끈한 곡선에, 딱딱한 구체 관절이 만져졌다. 눈앞에 자신의 손을 들어보였다. 가늘고 기다란 손가락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매력적인 것이었지만 실상은 사람이 가질 것이 아니었다. 관절마다 보이는 구체. 정교하게 만들어진 그것은, 사람이 아닌 구체관절 인형의 손이었다. "수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 미안해, 아아라." "기억에 혼선이 있어 언니." 정면의 상대, 아아라 바아라크 레드의 언니인 아사라 바아라크 블루의 눈이 조금 커졌다. 아사라는 걱정스러운 어투로 물었다. "어떤 종류의?" "순간적이었지만, 내가 죽었다고 착각했어." 아사라는 한숨을 내쉬었다. 무표정한 채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키는 아아라를 부축하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말했다. "아직 인형의 몸에 익숙치 않아 느껴지는 착각이야. 기억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야." "그런 걸까?" "분명 그런 거야. 게다가 타의로 목이 잘리는 경험, 이번이 처음이었잖아? 그 정도의 착각은 있을 수 있어" "그러면 다행이지만." 아아라는 자신의 목을 조심스레 쓰다듬었다. 바로 직전의 전투에서 상대에게 잘려나간 아아라의 목은 깨끗이 수리되어 있었다. 그녀는 사실 사람이 아닌 인형으로, 정확히는 사람의 영혼을 이용해 만들어진 인형이었다. 실제 아사라의 동생 아아라는 매우 오래 전 세상을 떠났다. 아사라는 사랑하는 동생의 죽음을 슬퍼한 나머지,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금지된 주술에 손을 댔다. 대개 사용자를 불행에 빠뜨린다고 믿어지는 저주술의 불문율은 아사라에게는 예외였던 모양이었다. 아사라는 그녀의 동생을 되살리는데에 성공한 것이다. 단, 원래 그녀의 몸이 아닌 인형의 몸으로. 자유롭던 아아라의 영혼은 그녀의 모습을 본뜬 인형의 틀에 강제적으로 고정되었다. 지금도 아아라는 이따금 해방을 원하는 그녀 자신의 울부짖음을 듣곤 한다. 이미 나는 죽었다. 한참 전에 죽음이라는 잠에 빠진 아아라는 그녀의 정신과 영혼의 불협화음을 들으며 전율했다. 그녀의 이성은 분명히 행복하다. 마지막 순간의 좌절을 넘어 아아라는 사랑하는 언니와 재회했으며, 부패하지 않는 몸을 선물받았다. 행복해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이상하다. 하지만 섭리라는 이름의 괴물은, 그녀의 심층의식 속에서 다른 말을 중얼거리며 도사리고 있었다. 나는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다. 그저 위안에 불과한, 속임수일 뿐이다. 나의 이성이 누리는 행복의 대가는, 네 영혼의 속박과 열화라고, 그렇게 고하고 있었다. "언니." 아아라는 의아해하는 아사라를 끌어당겨, 그 품에 안겼다. 사랑하는 언니의 체취를 맡으며 조용하게 속삭였다. "나는 언제까지 살아있어야 해?" 아아라의 사랑하는 언니는 그에 조용한 미소로 답하며 대답했다. "나에게 더 이상 네가 필요없어질 때까지. 아마 그 때는 평생 오지 않겠지." 차륵. 보이지 않는 쇠사슬이 들리지 않는 소리를 내며 아아라의 심상에 엮였다. 애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강력한 속박이었다. 이것이 아사라의 저주. 아아라는 납득하며 웃는다. 뒤이어 질문했다. "그러면, 언니는 언제까지 살아있을 거야?" 아사라의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너에게 더 이상 내가 필요없어질 때까지. 아마, 그 때는, 영원히, 이 세상이 끝나더라도 이를 수 없겠지." 그리고 한마디를 반문했다. "그렇지 않니?" 아아라는 부정할 수 없었다. "맞아." 싱글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난 언니를 좋아해" 아사라도, 그녀의 사랑하는 동생을 따라 미소지었다. 전투설정 아사라 바아라크 블루, 아아라 바아라크 레드 자매. 자매이긴 하지만, 기실 동생인 아아라는 아사라가 만든 인형으로, 생전 그녀의 동생의 외모와 기억 모방하고 그 영혼을 집어넣어 저주로 묶었다고 한다. 몸에 달라붙는 바디 수트를 입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가진 미인. 언니 쪽은 붉은 머리에 푸른 계통의 복장을, 동생 쪽은 푸른 머리에 붉은 계통의 복장을 하고, 머리를 뒤로 묶고 있다. 아사라는 뛰어난 마법사이자 주술사, 그리고 총기를 잘 다루는 저격수이다. 애용하는 총은 WA2000. 탄종은 308 구경 윈체스터. 주로 정면전투는 모두 동생에게 맞기고, 그녀는 상대의 실력을 가늠하거나 지원사격을 하며 동생에게 전투 방침을 지시한다. 마법능력은 방어를 위한 것으로 공격주문을 쓰지는 않지만, 각종 저주로 적을 음해하고 저격해 발을 묶는다. 또한 상황을 재빠르게 파악하고, 불리한 상황일경우 동생인 아아라를 회수해 전장을 이탈한 후 재정비, 재돌입을 반복하여 적의 체력과 신경을 깍아나가는 전법에 능하다. 아아라는 글자 그대로 전투만을 만들어진 인형으로, 신체와 능력은 물론이거니와 무의식까지도 모두 근접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광범위한 살상 능력은 없지만 1:1의 접전에선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화려한 검기를 자랑한다. 소지한 무기는 직선의 날을 가진 대형의 시미터. 여분으로 세자루를 갖고 있다. 힘과 기술을 이용해 한번에 끊어버리는 스타일의 전투를 한다. 대 마법 방어가 부실하다는 것이 약점이지만 인간이 아닌 인형이라는 자신의 특징과 극에 달하는 검기로 이를 극복한다. 후방에서 오는 아사라의 지원도 이를 보강하는 훌륭한 방패가 된다. 아사라 바아라크 블루 능력 저주 C 마법과는 다른, 순수한 주살계의 저주 능력. 상대의 능력을 깍아내리는 것에서부터, 그 운을 모조리 빨아들이는 것, 생명력을 흡수하는 것 등 종류는 다양하다. 매개물을 이용하는 것에서부터 언령을 사용하는 것까지, 다양한 저주 방법에 능통해 있다. 저격 B 장거리 저격 능력. 뛰어난 천재. 그러한 성능의 총이 주어진다면, 600미터 내에서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것을 장담할 수 있다. 1킬로미터 바깥에서조차 매우 뛰어난 명중률을 자랑한다. 간파 C 적의 행동으로부터 유추해, 진짜 목적과 작전을 간파한다. 마법인형수리 B 마력으로 짜여진 인형을 수리하는 능력. 인형에 담긴 영혼의 파손까지 수리할 정도의 수준. 현장에서 급히 하는 응급처치로도 어느 정도는 복구하지만, 완벽한 수리를 위해선 그에 요구되는 재료와 작업실이 필요하다. 마력 구현과 응용하면 인형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수리가 가능하다. 근접전투 E 맨손으로, 혹은 무장을 사용한 백병전 능력. 평범한 인간 여성의 수준이다. 방어마법 C 방어에 특화된 마법능력. 진을 짜 결계를 만들어 그 내부를 향한 물리, 마법적 침입을 커트하거나, 스스로를 방어하는 부유방패를 만들기도 하고, 마력으로 짜여진 갑옷을 생성하여 내구를 높이기도 한다. 생각할 수 있는 1차적인 보호 마법 거의 모두를 능숙하게 구사 가능. 마력구현 D 마력 그 자체를 응용하는 능력. 주변의 사물을 움직이거나, 스스로의 완력에 더한다. 일반적인 전투마법사의 소양 정도 수준이다. 전장이탈 C 전투 장소로부터 후퇴하는 능력. 그를 위해 적을 기만하고 틈을 만들거나 따돌리는 모든 능력을 포함한다. 단독의 적을 상대로는 대개 성공적으로 후퇴가 가능하지만, 다수를 상대로는 쉽지 않다. 또한 상대의 기동성, 간파 관련 능력이 매우 높을 경우에도 이탈은 수월하지 않을 것이다. 재정비 D 모든 스킬, 능력치를 초기치로 되돌린다. 전장으로부터의 이탈에 성공해야만 가능하다. 아아라 바아라크 레드 능력 검술 EX 현존하는 거의 모든 도검류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검의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는 것이라면 그 성능을 한계 이상으로 끌어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상대로 검을 들어 대항한다는 것은 미친 짓. 일반적으로 검보다 유리하다는 창 계통의 무기를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싸움을할 수 있다. 투척 C 암기 투척 능력. 작은 투척용의 단검이나, 금속편 등을 날려 상대를 견제하는 능력. 필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고정된 목표를 대상으로 한다면 거의 빗나가는 일이 없다. 내구 C 물리적인 충격에 대항하는 신체의 단단함. 인형이지만 그 내구는 일반 인간에 비해 그리 높지는 않다. 분명 튼튼한 축에 속하기는 한다. 내성 A 화학, 마법, 주술적인 공격에 대항하는 신체의 견고함. 인형이기 때문에 갖는 높은 내성. 도약 A 마법 부스트를 이용한 도약. 높은 곳으로 한번에 뛰어오르거나, 상대와의 거리를 한번에 좁힐 수 있다. 바로 공격기회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 그녀의 몸 자체에 걸려있는 마법이므로 별개의 마력 구현 능력이나 마법 능력은 불필요하다. 마안 B 인공마안 - 상흔공유의 마안을 보유. 정식으로 술식을 짜야만 구사할 수 있는 마법을 마안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의식전투 C 그녀의 의식이 아닌 무의식, 심층의식이 가지는 전투 상황의 이해와 상대 파악의 능력. 무의식적으로 가동하는 전투논리연산. 높은 랭크는 아니지만, 이성이 완전히 파괴되더라도 그녀의 뇌는 계속해서 연산작업을 계속하여 최적의 상황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도출할 수 있다. 그녀의 의식이 느끼는 경악과 당황, 패닉과는 별개로, 그녀의 무의식은 멈추지 않고 상대의 작전을 간파하고 활로를 구축하여 이를 그녀의 표층의식과 행동에 반영시킨다. 일격필살 E 무의식전투에서 부산된 능력. 상대의 약점, 허점 등을 무의식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전투에 활용해 상대에게 파고든다. 별다른 스킬 없이 범용한 일격만을 가지고 전황을 뒤집을 가능성을 제시하는 능력. 인공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더라도 매우 희귀한 재능. 근접전에 한정한다면 이 정도 랭크만으로 충분히 유용하다 할 수 있다. 아사라 바아라크 블루 스킬 마탄의 사수. 스스로가 발사하는 탄환에 마력을 불어넣어, 적을 뒤쫒게 한다. 탄환의 방향을 트는 것 뿐만 아니라, 가속시키는 것마저 가능하다. 적의 방어에 탄환이 막혔을 경우, 아사라는 이를 가속시키는 것으로 탄환을 계속 전진시켜, 물리력으로 방어를 돌파할 수 있다. 마력은 오로지 탄환을 조종하는데에 쓰이는 것이므로 탄환 자체에 마법적인 속성이 부여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물리력으로 뚫을 수 없는 방어는 돌파 불가. 한 탄환에 연속 사용 가능한 시간은 20여초 정도이다. 한번에 두개 이상의 탄환을 조종해 시간차 공격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에는 그만큼 많은 집중력이 요구되어 유도와 가속 조절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아아라 바아라크 레드 스킬 상흔공유의 마안. 상대와 눈을 마주치는 것 만으로 상흔공유의 저주를 걸 수 있는 마안. 일단 저주를 거는데 성공하면 이후 일정 시간동안 저주는 유지되며, 술자 마음대로 해주할 수도 있다. 상흔공유의 저주란 육체가 입는 부상에 관련한 운명을 공유하는 주술로, 상대에게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스스로 자해함으로써 부상을 입히거나 상대를 살해할 수 있는 저주다. 부상을 보복하는 저주라기보다는 신체가 상처받을 운명을 공유하는 저주로, 저주가 걸린 후 상대가 입는 부상 역시 이쪽으로 돌아오는 것은 당연지사. 즉, 상대 역시 자해하여 술자를 부상입히거나 살해할 수 있다. 또한 상대가 자기 수복에 관련한 스킬을 가져 부상을 수복할 경우, 이 역시 공유되어 양 측 모두 부상이 수복되게 된다. 소생의 기회가 없는 한, 상흔공유는 기본적으로 상대와의 공멸을 전제하는 주술이다. 선천적인 특성에 의한 마항 관련 능력이 없으면 절대 무효화는 불가능하고,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PE랭크 이상이 아니면 판정에 따라 발동에 성공할 수 있다. 만약 신성에 적성이 있는 상대라면 저주의 효과와 지속시간이 랭크에 따라 다소 감소하며, 신성 혹은 신앙에 관련된 항목이 PE랭크 이상인 상대는 이 저주의 직접적인 효과로 죽일 수는 없다. 상대의 마항 능력으로 인해 저주가 캔슬된 경우, 해당 전투에서 그 상대에겐 두번 다시 마안을 사용할 수 없다. 스킬 특성상, 대상이 생물종이거나 인간이 기반으로 된 언데드가 아니면 사용하는것이 불가능하다. 시각이 없는 생물이나, 기계를 상대로는 사용 불가능하다는 것은 거의 모든 마안의 공통 특성이다. 자폭. 심장에 설치된 컴팩트 C4를 기폭시켜, 그녀를 유지하는 마력을 모조리 밖으로 쏟아낸다. 마력의 일제방출로 인한 물리간섭으로, 물리적인 성격과 마법적인 성격을 동시에 가지는 폭발을 발생시킨다. 피해 범위는 도시의 1개 블럭에 달하며, 물리적인 파괴력도 상당하지만, 폭발시의 마법적인 효과로 인해 그 범위 안의 생명체가 싹쓸이된다는 것이 진짜 능력. 일종의 중성자탄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마항관련 능력으론 저항할 수 없으며, 정식으로 짜낸 방어 마법으로만 대항 가능. 물리장벽이 아무리 두꺼워도 폭발 범위 안이라면 의미가 없다. 생명체가 아닌 적에게는 물리적인 피해만 입힐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자폭을 사용하면 아사라가 그녀를 회수해 수리할 때까지 아아라의 모든 기능은 정지된다. 자폭으로 인한 피해는 응급수리로 완벽히 복구할 정도의 레벨이 아니다. 만약 헛점의 노출을 감수하고 아아라를 응급수리로 전투에 재돌입시키면 모든 능력치의 2랭크 다운과 모든 스킬 사용 불가의 패널티가 있다. 마리오넷 링크 자신의 경험과 사고 모두를 언니인 아사라에게 전송한다.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패시브 스킬. 이것으로 아사라는 아아라의 모든 경험과 현재 상태를 지식으로써 알 수 있다. 아아라의 동요나 당황 역시 전해지지만, 이는 양자의 전투 능력이나 집중력에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 전투와는 별개로 이루어지는 특수 기능. 절대적인 링크는 아니기에, 강력한 마력간섭, 차원 절단 종류의 능력으로 봉해질 수 있다. 캐릭터 시트들이 무슨 입사원서 마냥 완벽히 동일한 형식을 갖추게 되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본 캐릭터 시트를 작성합니다. 제출용의 분할 예시는 아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용으로 분할된 캐릭터 시트 압축 파일의 암호는 걸려 있지 않습니다. 2중 압축이 되어있는데, 실 제출시에는 이 내부 파일들에 각기 다른 암호를 걸어 보내야 합니다.
A,W.Z의 기본적인 세계관
A.W.Z의 기본적인 배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어떤 이름모를 도시입니다. 그러나 시대와 세계관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이 도시는 시공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었으며 그 내부는 모든 세계 모든 것의 존재와 구현이 가능한 곳으로 변모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원래 자신이 있던 곳에서 갑작스레 이 도시로 소환된 자들일 수도 있고, 원래 이 도시의 거주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 외에 이 도시로 불려온 - 혹은 원래 상주하고 있던- 인간 이상의 이능력자들 중 하나가 이 현상의 원인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배제하는 것만이 이 도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과정도, 수단도 필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그저 자신을 가로막는 모두와 싸워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잔혹한 배틀 로얄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2. 싸움을 위한 준비 [1] 캐릭터를 생성합시다. 캐릭터를 만듭니다. 1명의 강력한 단일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두 명이서 협력하여 전투하는 페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페어 캐릭터의 경우 주종 캐릭터 혹은 파트너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캐릭터는 반드시 오리지날 캐릭터이여야 하며 그 캐릭터가 포함된 세계관 역시 오리지날의 것이어야 합니다. 아쳐가 등장하여 고유결계를 펼친다든가 손오공이 나와서 에네르기 파를 쏜다든가 샤나가 나와서 일도양단 한다든가 아츠시가 사혼호를 끌고 나온다든가 라피르 전하가 바스로일의 반양자 포를 발사한다든가 사쿠라짱이 나와서 봉인 해제~ 외친다든가 하는 건 반칙입니다. 캐릭터 설정의 기본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캐릭터 오프닝. 캐릭터 전투 스타일. 능력치 특수 기능. 1. 캐릭터 오프닝 캐릭터의 기본 컨셉을 제시합니다. 이름, 나이, 외모 등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표현하여 주십시오. 내부 심리 묘사도 상관 없습니다. 작성 형식 밎 분량에는 그 어떠한 제한도 없습니다. 보고서 형식으로 사실만을 간략히 기록해도 상관없으며 지금 눈앞에 있는 듯이 외양을 묘사하여도 좋고, 자기 소개를 하듯 늘어놓아도 되고, 등장 장면을 소설처럼 각색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인상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 줄에 표기한 세 가지 사항은 필수적으로 들어가도록 해 주세요. 페어 캐릭터의 경우 따로 작성하여도 되고, 소설 형식의 각색이라면 한 문서만으로도 충분하겠지요. 주의해야할 점은, 절대 캐릭터의 본격적인 전투 스타일이 드러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 캐릭터 전투 스타일 캐릭터의 전투 장면을 묘사합니다. 역시 소설 형식으로 작성해도 되며, 보고서 스타일로 써도 됩니다. 분량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능하면 불분명한 표현은 자제해 주십시오. 페어 캐릭터의 경우에도 한 개를 작성해야만 합니다. 상대역은 무엇을 써도 상관없습니다. 단, 반드시 '자작' 이어야 합니다. 3. 능력치 캐릭터의 능력치 파라미터를 작성합니다. 항목은 5개에서 10개로, 그 종류는 자유입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그 캐릭터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일 뿐, 구체적인 능력의 가늠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항목과 그 랭크가 의미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한 코멘트를 작성합시다. 등급이 중구난방 하는 것을 막기위해 그것만은 제시해 둡니다. F~B < A < PE < EX 로 총 여덟 등급이 있습니다. 등급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F : 최악의 랭크. 다른 능력치를 발휘하는데에 있어 난점이 될 정도로 처참 한 수준. E : 상당히 떨어져, 이를 내세울 수는 없을 정도. D : 평범한 범인의 수준. C : 해당 능력의 달인이거나 전문가. B : 천재. 한 커뮤니티 내에서 이 정도의 능력을 가진 다른 사람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마스터. A : 인간이라는 종의 한계를 넘은 수준. 타인에게 시연할 수 있는 종류의 것 이라면, 관전한 사람은 그 누구라도 경악할 것이다. PE : 오로지, 이 기능만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의 괴물. EX : 특수. 신의 영역. 이 능력과 관련한 겨루기라면 무적. 단독 캐릭터의 경우, PE세 개, 혹은 EX 두 개를 가질 수 있습니다. 페어 주종 캐릭터의 경우, 주는 B 이상을 가질 수 없고, 종은 PE 두 개 혹은 EX한 개를 가질 수 있습니다. 페어 파트너 캐릭터의 경우 두 파라미터를 모두 합쳐 PE 두 개 혹은 EX 한 개를 가질 수 있습니다. 풀어 설명하자면, 어떤 단독 캐릭터의 예를 듭시다. 예시작성> <***> 근접전투 EX 맨손, 혹은 무기를 들고 치고받는 육박전을 말한다. 완력 속도 지구력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하고, 정면승부는 당연하며, 기습이나 함정을 치더라도 근접 전투의 범주 내에 들어가는 싸움이라면 이를 이길 방법은 없다. 원거리사격전 A 원거리 전투에서, 기계식의 사격 무기를 다루는 능력. 거의 모든 총포화약 류를 포함한다. 장거리 저격은 물론이거니와 권총 속사 등에서도 인간이 따 라잡을수 없는 무시무시한 솜씨를 가진다. 마법 전투 C 마법 전투 능력. 주문 영창 속도, 주문의 파괴력, 유효 적절한 상황에서 필 요한 마법을 사용하는 센스 등 모든 전투 능력을 총괄하는 능력. 상당히 뛰 어난 편이다. 투지 EX 상대를 꺽고자 하는 의지의 발현. 이유나 목적에 관계 없이, 그저 지금 자신 이 싸우는 상대를 어떻게 하면 쓰러뜨릴 수 있을지에 대한 것만 관심이 있 다. 설득은 불가능. 그 어떠한 것에도 당황하지 않고 설령 치명상을 입었더 라도 이를 무시하고 총공세를 펼친다. 높은 랭크의 경우 마법이나 약물, 최 면을 통한 정신공격까지 의지만으로 무효화한다. 행운 D 스스로의 능력이나 노력과는 별개로, 오로지 우연에 의한 무운. 딱히 무언 가의 가호가 따르거나 하지는 않는 듯 보인다. <***> 이 단독 캐릭터는 근접 전투와 투지 항목에서 EX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 서 다른 항목에 EX나 PE를 가질 수 없는 겁니다. 또다른 예시를 들어볼까요. 예시> <***> 힘 PE 완력. 힘의 행사를 위한 신체의 내구도도 포함한다. 인간이라기보다는 기중 기 수준이다. 소총탄에도 저항할 수 있을 것 같다. 체력 PE 지구력, 힘을 제어하는 완급 등, 힘을 행사하는데에 필요한 테크닉. 존재한 다는 것만으로 세상의 물리법칙을 부정하는 듯한 괴물. 솜씨 PE 공격의 정확도 등에 영향을 주는 실력. 어떤 상황에서도 공격을 내밀수만 있다면 항상 급소를 적중시킬수 있다. 지력 F 수학적인 지능지수. 저능아나 다름없다. 사람의 말이나 제대로 알아듣는지 모르겠다. 지혜 F 온갖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직면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짜내는 능력. 아무런 맥락 없는 정신병자 같은 대응만을 일삼는다.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하 면 패닉에 빠진다. 행운 A 금전운, 무운, 사업운 등 말할 수 있는 모든 운에 관련된 것에 있어서 선택 받은 사람. 신의 가호라도 받은듯. 헌데, 너무 멍청해서 굴러온 복을 걷어차 는 일이 잦다. <***> 이 단독 캐릭터는 힘과 체력, 솜씨에서 PE를 가집니다. 따라서 다른 항목에 EX나 PE를 가질 수 없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PE와 EX는 한 파라미터 안에 공존할 수 없으며, PE를 가지길 원한다면 세 항목에, EX를 가지길 원한다면 단 두 항목에만 해당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페어 주종이나 페어 파트너에게도 이것은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페어 주 종의 경우 주 캐릭터는 A마저도 제한에 걸립니다. B까지의 등급밖에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의해서 파라미터를 작성하면 되겠습니다. 4. 특수 기능 특수 능력은 글자 그대로 그 캐릭터의 상징이 될 만한 스킬이나 장비를 말 합니다. 제작자의 상상력에 따라서 기상 천외한 가지가지 능력이 나올 수 있겠지요. 장비 자체가 특수 능력으로 연관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특수 능력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갯수 단독 캐릭터는 4개의 특수 스킬이나 장비를 가질 수 있습니다.[4] 페어 주종 캐릭터는 주가 1개, 종이 3개를 가질 수 있으며, 종의 스킬 중 하 나는 주와 연동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주의 도움 혹은 존재 없인 그 능력이 크게 반감하거나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다. 정도이면 되겠습니다.[1][2+1] 페어 파트너 캐릭터는 각 2개씩의 특수 기능을 가질 수 있으며, 둘이 연동 해 사용하는 공유 기능 1개를 더 가집니다.[2][2]+[1] 그 외의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게임 밸런스 자체를 위협할만한 너무 막 강한[먼치킨] 것은 곤란합니다. 강력한 스킬은 그에 따른 길항 역시 가지고 있는 것이 도리겠죠. 또한 신상 명세를 이용하여 제압하는 종류의 스킬이나 장비 역시 금지하겠습니다.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죽일 수 있다 등] 시작 부터 기본 신상은 공개하는 게임에서 이와 같은 스킬이나 장비는 설령 그에 약점이 있다 해도 성립 불가입니다. 기능 갯수 제한은 최대치이며, 저 최대치보다 덜 가져도 무관합니다. *주의사항 : 캐릭터 설정 작성 시, 어떠한 형태로든 일러스트및 삽화 삽입을 금지합니다. [2] 캐릭터 설정을 완성하고 참가 신청을 합시다. 일단 설정을 모두 완료하셨다면 기본적인 준비물은 갖춘 것입니다. 이제 양식에 따 설정된 문서 파일을 분리해 봅시다. 우선 1. 2. 3. 4 순서대로 파일을 분리합니다. 반드시 잘라야 합니다. 2. 의 문단을 적당히 나눠봅시다. 나누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최대 2개까지 나눕니 다. 2-A 2-B 등으로 파일 명을 바꿉시다. 3. 은 그대로 둡시다. 4. 를 자릅시다. 각 스킬 별로 나눕니다. 4-A 4-B 4-C등으로 구분합시다. 반드시 잘 라야 합니다. 각 스킬의 특징을 정리합니다. 자르기를 원한다면 스킬의 특징과 약점을 골 분배하여 적절히 뒤섞어서 두 개로 만들고 자릅니다. 파일명은 4-A1 4-A2 등으로 구분합니 어떤 파일을 먼저 읽어도 스킬의 전체상은 드러나도록 고 치고, 스킬의 소유자와 스킬 이름을 표기합시다. 원하지 않으면 자르지 않 아도 됩니다. 1을 제외하고, 다른 파일 모두에 암호 처치를 합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해 걸어 도 되며, 다른 문서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상관 없습니다. 각기 압축해 압축 파일에 암호를 걸어도 무관합니다. 단 암호는 전부 다르게 합시다. 암호를 받은 마스터가 파일을 풀 수 있도록, 널리 통용되고 용법이 간단한 프로그램을 씁시다. 작업이 끝났으면, 모든 파일을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서와 함께 마스터에게 보냅니 다. 마스터의 이메일 주소는 battleship@dreamwiz.com 입니다. -신청서 양식은 다른 항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이 작업의 목적은, 마스터가 함부로 파일을 열어 내용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 다. 즉, 1. 캐릭터 오프닝 부분의 내용을 제외한 다른 파일의 내용은 캐릭터 생성자 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3. 준비는 되셨습니까? 그럼 싸웁시다! [1]전투 개시를 위한 준비 일정 기간 동안 참가자를 모으고, 충분한 숫자의 참가자가 모였다고 생각하면 마스 터는 전투용 블로그를 개설하고 싸움의 시작을 선언합니다. 참가하는 모든 캐릭터 의 이름 성별, 캐릭터의 작성자가 공개되며 1.캐릭터 오프닝 파일이 게시됩니다. 갤러리들이 모든 참전 캐릭터 오프닝을 읽었을 거라 판단되면, 마스터는 전투 개시 포스팅을 합니다. 그럼 그와 동시에, 각 플레이어들은 서로에게 결투장을 보내기 시 작합니다. 서로의 합의 후 전투 시간이 결정되면 두 플레이어는 마스터에게 2. 파일 중 하나와, 3. 파일의 암호를 반드시 첨부해 마스터에게 그 시간을 알리면 됩니다. 어차피 파일은 마스터와 작성자만 갖고 있으므로 공개된 장소에 게시해도 무관합니다. 이왕 블로그에서 하는 전투, 트랙백 기능이나 답글 기능을 활용하는게 바람직하겠지요. 전투신청이 접수되면, 마스터는 그 파일을 열어, 이것을 포스팅하여 두 캐릭터가 전투를 시작했음을 공고합니다. 마스터는 전투 공고 포스팅에서, 랜덤으로 두 캐릭터의 주변 상황및 정황을 묘사합니다. 전장을 고르는 것으로, 캐릭터 능력과 성격에 따라서 이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겠지요. 전투는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가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들이 캐릭터 오프닝과 공개된 설정을 보고 보다 전투에 유리할 것 같은 캐릭터를 선택해 답글 형식으로 투표하면 되는겁니다. 공정을 기하기 위해 로그인 하지 않은 표는 무효. 또한 승리 요인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지 않은 것 역시 무효입니다. 단 한 줄이라도 좋으니 어째서 이 캐릭터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코멘트가 있어야 합니다. [2]전투 진행 상세 전투는 탐색전, 사력전, 필사전 이 세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탐색전의 경우 3턴 양승제입니다. 모든 캐릭터가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하 는 싸움입니다. 탐색전을 단 한번도 치루지 않은 캐릭터는 사력전이나 필사 전을 할 수 없습니다. 탐색전에서 패배한 캐릭터에겐 벌점을 부여하여, 이 후 모든 전투 턴에서 갤러리들 표에서 -1점을 합니다. 이 벌점은 누적되는 것은 아니며, 이후 단 한번이라도 승리하면 사라집니다. 사력전의 경우 3턴 양승제입니다. 단 탐색전과 다른 점은, 전투가 3턴까지 갔을 경우 패배한 캐릭터는 사망 처리 된다는 것입니다. 사망 처리된 캐릭 터는 이후 전투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필사전의 경우 5턴 3승제로 합니다. 이 전투에서 패배하였을 경우 캐릭터는 무조건 사망 처리 됩니다 1턴은 24시간입니다. 시간이 끝나면 마스터는 그동안 답글로 모인 표를 세어 블로 그 최상단 전투 중개 포스팅에 이를 게시하고 2턴의 속행 여부를 패배한 플레이어 에게 묻습니다. 패배한 플레이어가, 자신의 설정을 추가 공개함으로써 승리가 가능 하다고 판단되면, 설정의 추가 공개를 마스터에게 요청하고 공개를 원하는 파일의 제목 및 암호를 마스터에게 알리면 되는 것입니다. [설정의 추가 공개를 요청하지 않으면 전투 포기가 됩니다] 이때, 설정의 추가 공개는 필연적으로 스킬에 대한 것이 아니면 분할해둔 전투 스타 일에 대한 것이 될 것입니다. 설정의 추가 공개자는, 해당 스킬을 캐릭터가 사용하 는 장면 묘사나, 스킬의 위력, 혹은 그를 상징하는 문장을 작성해 이를 첨부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설정의 추가 공개 요청에 같이 작성하여 보내면 됩니다. 단 이에 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 묘사에 상대방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과, 묘사하는척 하면서 은근슬쩍 설정을 추가하는 행위, 그리고 이 묘사글 작성을 하지 않은 채 전투 재개 요청에는 글 작성을 위한 시간을 달라 하고 미루는 행위입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 라도 해당될 경우 마스터 는 글 첨부를 거부하거나 수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요청을 마스터가 확인하면 곧바로 2턴이 시작됩니다. 2턴의 시작 시간은 마스터의 임의대로 하며, 역시 24시간으로 1턴과 똑같이 갤러리들의 표를 받습니다. 이후 전 투 진행은 동일합니다. 단 필사전이 아닌 이상 2턴에서까지 같은 캐릭터가 반복 패 배하면 전투에서 완전히 패배한 것이 되겠지요. 즉, 캐릭터의 설정은 한번에 공개되는 것이 아니라, 전투 진행 중에 차차 공개되는 것입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스킬이나 전투 스타일 설정 파일을 분할하는것이 가능 하므로 이를 이용하면 약점 중 하나를 숨기면서 게임을 진행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설령 다른 전투에서 이전 전투에서와는 모순되는 점이 공개되었다 할지라도 -발동 이 맞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발동이 가능한것으로 취급되어 리들에게 표를 받았을 경우-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습니다. 전투에서 많이 패배한 캐릭터는 그만큼 많은 설정이 공개되며, 이는 무기가 되기도 하지만 역으로 약점을 찔리는 수도 생깁니다. 게다가 승리한 캐릭터는 설정의 공개 없이 적을 물리친, 그만큼 매력있는 캐릭터입니다. 앞으로 패배하더라도, 아직 공개 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는 더 많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설정 공개는 한번에 하나 뿐입니다. *사력전의 마지막 턴, 필사전의 모든 턴에서는 턴에서 승리한 캐릭터도 설정 공개 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턴이 재개되기 전에 마스터에게 알리면 됩니다. *표가 같을 경우, 지금까지의 설정 공개 횟수가 보다 많은 캐릭터가 승리합니다. 설 정 공개 횟수까지 동일할 경우, 12시간의 추가투표를 실시합니다. 추가 투표에서 까지 동일한 표를 받았을 경우, 해당 전투 전체가 무승부로 처리됩니다. 탐색전의 경우 양 측 모두 -1의 패널을 받으며, 필사전 및 사력전은 아무런 패널도 없습니 다. 만약 모든 설정이 공개되어 더 이상 공개할 설정이 없는 캐릭터가 있을 경우, 이 캐 릭터는 설정 재공개 혹은 응용 스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설정 재공개라는 것은, 이전에 공개한 설정을 다시 한번 재차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것에는 한번에 1개라는 제한은 없고 여러개의 설정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재차 공개의 목적은, 갤러리들의 이목을 그 설정에 집중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플레이어 의 생각으론 분명 자신의 캐릭터가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갤러리들의 반응이 부정적 일 경우, 이 캐릭터가 이 스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 다, 라는 형태로 갤러리들에게 재고를 요청하는 뉘앙스가 됩니다. 상기 설정 공개 관련에서 쓴 대로, 스킬 사용 장면을 묘사한 글을 작성해 마스터에게 보낼 수 있습 니다. 제한 사항은 동일합니다. 응용 스킬이라는 것은, 캐릭터가 가진 설정을 응용 사용하는 장면을 묘사하는걸 말 합니다. 캐릭터의 능력과 스킬을 더하거나, 한번에 두개 이상의 스킬을 응용 사용해 서 어떠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라는 식의 글을 작성하셔서 마스터에게 보내 심사를 받으면 됩니다. 사실, 설정을 단순히 글로 작성하는 것은 갤러리들에게 스킬의 특성 을 오인받을 소지가 다분합니다. 이 묘사 작성의 목적은 그런 것을 바로잡으며 갤 러리들을 설득하는 것에 있으며, 갤러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스킬이 용법에 대해 알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역시 이 글에도 상대 캐릭터를 직접 등장 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 상대 캐릭터를 본뜬 가상의 적을 내놓는 것은 가능합 니다. 또한, 기존 설정의 변경은 불가능하지만 특성의 추가 정도는 용인합니다. 갤 러리들에게 지적당하지 않도록 모순만은 없게 합시다. *전투시 설정 공개에 대한 것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전투를 아직 한번도 치루지 않은 캐릭터는 1번 파일만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전투를 치루는 캐릭터는 2번 파일중 하나와, 3번 파일을 공개합니다. 턴에서 패배하면, 다음 턴을 위해 패배한 캐릭터는 새로운 설정을 공개합니다. 사력전 마지막 턴, 필사전 모든 턴에서는 턴 승리 캐릭터도 설정 공개가 가능합니다. 설정 공개시 한번에 한 파일의 설정만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단 재공개시엔 예외입니다. 설정 공개시, 그 설정에 대한 세부 내용을 좀 더 묘사하여 마스터에게 제출, 첨부 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마스터는 심사 후 이를 첨부하거나, 부적절할 경우 수정요구, 수정,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4] 설정 토론 게시판 전투용 블로그와는 별도로, 설정 토론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이 게시판에는 지금까 지 공개된 캐릭터들의 설정과 전적이 모두 정리되어 있으며 갤러리들은 이 설정을 읽고 설정의 세부 사항을 서로 토론해, 어느 쪽이 유리한 캐릭터인지를 논쟁할 수 있습니다. 토론이나 논쟁에 대한 어떠한 제제도 없습니다. 까놓고 특정 캐릭터를 씹 어도 되며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무적이라 찬양해도 좋습니다. 단, 전투 참가자는 이 게시판에 참여할 수 없으며, 모든 종류의 찌질짓은 금지합니다. 찌질짓 여부 판 단은 마스터가 합니다.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
|